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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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통한 전략산업 육성 방안 심포지엄
    2019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를 통한 광주전남 전략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오늘(18)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와 광주전남의 포용혁신전략' 심포지엄에서는 광주 AI 집적단지 사업과 포용적 혁신전략, 서남해안관광도로 건설과 혁식전 산업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정부가 발표한 2019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가 실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9-07-18
  • 일본 반도체 사태..지역 관련 기업
    【 앵커멘트 】 일본의 수출 규제와 관련해 한ㆍ일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 대책에 나서고 있지만, 규제 대상이 반도체에 이어 금융과 전자부품 등으로까지 확대될 경우, 관련 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반도체를 테스트하는 광주의 한 기업입니다. 최근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 사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병윤 / 반도체 관련 기업 대표 - "지속적으로 거래해 오던
    2019-07-18
  • 평화당 '분당' 수순..의원 10명 신당 창당 착수
    【 앵커멘트 】 '제3지대'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던 민주평화당이 결국 분당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비당권파 의원 10명이 신당을 위한 '대안정치 연대'를 결성했습니다. 여기에는 광주ㆍ전남 의원 7명도 포함돼 있어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의원들이 신당 창당 준비를 위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결성을 선언했습니다. 결사체에는 평화당 10명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2019-07-18
  • 일본 반도체 사태..지역 관련 기업 "6개월 넘으면 못 버틴다"
    【 앵커멘트 】 반도체 수출 규제 사태를 둘러싼 우리 정부와 일본 간 갈등이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일본이 제안한 중재위원회 구성을 명확히 거부하면서 사태는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규제 대상이 반도체에 이어 금융과 전자부품 등으로까지 확대되면 지역 관련 기업들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여기에 우리 소비자들에 맞서 일본 내에서 한국산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면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반도체
    2019-07-17
  • 7/18(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안정치' 결성.. 민주평화당 분당 수순) 제3지대를 놓고 갈등을 빚던 민주평화당이 사실상 분당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ㆍ전남 의원 대부분이 포함된 제3지대파가 신당을 위한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영향이 주목됩니다. 2.(日 수출 규제..광주 기업 백여 곳 '우려')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와 관련해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광주지역 기업이 100여 곳에 달합니다. 광주시와 중소기업청 등이 피해 접수처를 설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3.(15살 아프리카 소년의 스포
    2019-07-17
  • 평화당 '분당' 수순..의원 10명 신당 창당 착수
    【 앵커멘트 】 민주평화당내 비당권파 의원들이 신당 창당을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에 지역구를 둔 의원 7명도 동참을 결정했습니다. 평화당이 사실상 분당 수순을 밟으면서 지역 정치권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의원들이 신당 창당 준비를 위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결성을 선언했습니다. 결사체에는 평화당 10명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광주가 지역구
    2019-07-17
  • 정동영 "당 분열 조장 비당권파와 박지원 비판"
    민주 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당 분열을 주도하고 있다며 비당권파와 박지원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제3지대 신당 창당 준비에 나선 비당권파 의원들이 당 분열을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박지원 의원을 한 원로 정치인으로 지칭하며 지난 1년 동안 자신을 대표로 인정하지 않고 당 흔들기에 앞장섰다고 비난했습니다. 정 대표는 입으로만 외치는 기득권 포기가 아니라 의원 불출마를 감당하겠다는 각오로 새 정치를 이야기하라고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2019-07-17
  •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10명...신당 창당 준비 착수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의원들이 신당 창당를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평화당 비당권파 의원 10명은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한 뒤 기득권 양당 체제를 극복하고 한국 정치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제3지대 신당을 오는 9월 정기국회 이전에 창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안정치연대'에는 광주가 지역구 의원인 천정배, 장병완, 최경환 의원 3명이 동참했고, 전남에서는 박지원, 윤영일, 정인화, 이용주 의원 4명이 참여했습니다.
    2019-07-17
  • 7/17(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日 제품 불매' 소비자ㆍ판매자 동참 확산)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소비자는 물론 판매자들의 일본 제품 소비와 판매 거부 운동 동참이 늘고 있습니다. 2.("홍보 서포터즈라더니.." 14시간 고된 노동) 광주 광산구청이 주최한 맥주 축제 홍보를 한다며 선발한 대학생 서포터즈들에게 더위 속에서 14시간 동안 맥주통을 나르고 따르는 일을 시켰습니다. 댓가는 수료증과 3만원이 전부였는데, 구청은 대행업체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3.(
    2019-07-16
  • 군 비행장 소음방지·피해보상 개정안 국방위 소위 통과
    15년 만에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소음방지,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국방위 법안소위는 비행장이나 사격장 등 군사시설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을 거치지 않고도 소음 피해 기준에 따라 일정액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 법안은 상정된 지 15년여 만에 소위를 통과했지만, 아직 국방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그리고 본회의 등을 거쳐야 최종 확정됩니다.
    2019-07-16
  • 7/16(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노후 주택ㆍ빈집 급증..대책 시급) 지은 지 30년이 넘은 전남지역 노후 주택 수가 최근 5년 새 2만 채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고령화와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빈집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2.(살고 있는 아파트가 '위반 건축물'..황당) 지난 2월 준공한 78세대가 살고 있는 아파트 전체가 위반 건축물로 지정됐습니다. 건설사가 공용 공간을 무단 개조한 건데, 원상복구 명령이 내려지면서 입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3.(민간 아파트 분양가도 상한제..광주 주목) 정부가 치솟는 아파트
    2019-07-15
  • 내홍 평화당, '당 진로' 놓고 의원 총회 개최
    민주평화당이 내일(16) 심야 의원총회를 갖고 '당 진로'를 논의합니다. 평화당은 내일 밤 9시부터 유성엽 원내대표와 박지원·장병완 의원 등 11명이 제기한 바른미래당 일부 세력과의 연대 등을 포함한 제 3지대 창당에 대한 비공개 밤샘 의원 총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동영 대표는 최고위원회에서 " 제 3지대의 실체가 없으며, 일부 의원들이 말하는 탈당도 국민적 박수를 받기 어렵다며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2019-07-15
  • 광주문학관 건립 탄력..내년 북구 시화마을 일원 착공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광주문학관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유지 관리 비용 최소화와 구체적 수익 창출 방안 그리고 세부 운영 계획 마련 등을 조건으로 사업비 171억 원의 광주문학관 건립 사업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올해 안에 전시자료와 유물 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그리고 건축설계 공모 등을 마치고 내년 하반기에 북구 시화마을 일원에서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19-07-15
  • 후쿠오카 조직위 "광주 수영대회 고효율..성공 확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차기 개최지인 일본 후쿠오카 조직위원회가 효율적인 광주의 경기 시설을 극찬했습니다. 이리에 요시마사 단장을 비롯한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대회 준비단은 오늘, 광주 수영대회의 시설들이 저비용 고효율이라는 대회 취지에 부합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준비단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광주에 머물려 주요 경기장과 메인프레스센터 등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19-07-15
  • 마글리오네 국제수영연맹 회장 호남대 명예박사학위
    훌리오 세자르 마글리오네 국제수영연맹 회장이 호남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호남대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 마글리오네 회장에게 스포츠를 통한 세계평화 실현과 치과 전문의로서 인류 건강복지에 크게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해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올해 83세의 마글리오네 회장은 우루과이 출신으로 남아메리카 수영연맹 회장과 우루과이 체육부 장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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