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부권을 잡아라'..여ㆍ야 지도부 사활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남 서부권이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까지 나서 사활을 건 격돌을 벌였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가 사전 투표 첫 날 호남 정치 1번지 목포로 총출동 했습니다. 높은 지지도에도 불구하고 민주평화당과 무소속 강세 지역인 전남 서부권의 바람몰이를 위해 섭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남북간 평화정착을 위해 호남의 힘이 절실하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