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38.47포인트, 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습니다.
개장과 함께 전장 대비 53.57포인트, 1.17% 오른 4,639.89로 출발해 4,652.54까지 올랐다가 점차 오름폭이 둔화해 한때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오르며 지난 8일 세운 장중 최고가인 4,622.32, 종가 기준 최고점인 9일 4,586.32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급등을 이끌어온 반도체주는 SK하이닉스가 0.67% 오른 74만 9,000원, 삼성전자는 0.14% 떨어진 13만 8,800원으로 속도 조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9포인트, 0.20% 상승한 949.8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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