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 일·삶·여가 연계 융합 특구 선도 사업지 선정
광주 상무지구가 산업, 주거, 문화가 연계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상무지구 85만 ㎡가 정부의 심의를 통과해 도심 융합 특구 선도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심 융합 특구 사업은 경기 성남의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모델로, 2025년까지 일자리 만 개를 창출하고 맞춤형 정주 환경, 스마트 그린 환경, 혁신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