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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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2(금) 뉴스지금 주요뉴스
    (낮부터 일부지역 비, 강한 바람) 낮 부터 일부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날리겠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하루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여수박람회 사후활용 이달말 본격화) 민간자본으로 여수박람회장 일대를 해양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박람회장 사후활용재단이 이달말 설립돼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공용자전거 이용 저조, 활성화 방안 절실)순천시와 여수시가 도입한 공용자전거 하루 이용 횟수가 한대당 1회 정도에 머물러 활성화 방안이 절실합니다. (광주 아파트 상가서 화재 1명
    2013-02-22
  • R)여수박람회 사후활용 이달중 본격화
    여수박람회장 사후활용 사업이 이달말부터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박람회장 재개장에서부터 민자 유치 등 과제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민자를 유치해 여수 박람회장 일대를 해양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후활용 재단이 이달말 설립됩니다. 재단은 투자 매력을 높이기 위해 박람회장 재개장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막대한 관리 비용등으로 아직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수박람회 사후 활용이 부활한 해양수산
    2013-02-22
  • 전국 시*도지사, 영유아보육법 통과 촉구
    전국 시*도지사가 영유아 무상보육의 국비 분담율을 인상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영유아무상보육 전면 시행으로 지자체의 예산 부담이 지난해보다 1조원 증가해 열악한 지방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된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했습니다. 개정안은 무상보육 국비분담율을 50%에서 70%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지난해 11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뒤 지난 20일 국회 법사위에 상정됐으나 여야
    2013-02-22
  • 순천시장기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참가하는 제9회 순천시장기 유소년 야구대회가 어제 개막했습니다. 이번 유소년 야구대회는 전국의 10개 광역시.도에서 17개 초등학교 야구팀이 참가해 순천 북초등학교 등 세 곳에서 조별 리그전에 이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릅니다. 순천시는 대회가 펼쳐지는 25일까지 참가 선수와 가족 등 6백여명에게 순천만정원박람회와 순천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입니다.
    2013-02-22
  • 무안군, 연꽃축제 조계종과 공동 개최
    무안군이 대표 축제인 연꽃축제를 불교단체와 공동 추진합니다. 무안군은 지역의 대표 사찰인 대흥사와 선운사, 백양사 등을 관리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호남교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축제 프로그램과 불교행사 등 축제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꽃이 갖는 종교적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 축제가 종교단체와 공동 개최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2013-02-22
  • 민주통합당 광주*전남서 대선평가 간담회
    민주통합당이 광주와 전남에서 대선평가 지역순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은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전국 12개 권역별 대선 평가 순회간담회를 어제 광주와 전남에서 열고 18대 대선 결과와 관련한 지역 학계와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어제 간담회에서는 대선 패배의 원인으로 민주당 후보가 특정 계파에 얽매였다는 평가등이 나왔는데 순회간담회 자체가 너무 뒤늦게 열렸다는 질책 등이 쏟아졌습니다.
    2013-02-22
  • 해남 고천암에 자연생태공원 조성
    대표적 겨울철새 도래지인 해남 고천암에 자연생태공원이 조성됩니다. 해남군은 2020년까지 2백20억원을 들여 갈대 군락지 복원과 수질정화 사업을 비롯해 생태림 조성과 조류의 먹이원을 공급해 서식환경을 개선하고 에코센터와 갈대탐방로 등을 만들어 생태학습장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2013-02-22
  • 전남대.조선대 지역대학들 학위수여식
    전남대와 조선대 등 지역대학들이 학위수여식을 갖습니다. 전남대는 오늘(22일)부터 나흘간 단과대학별로 학사 3천백여명과 석.박사 등 4천백여명에 대해 학위수여식을 갖고, 조선대도 학사와 석.박사 4천8백여명에 대한 학위수여식을 갖습니다. 이밖에도 호남대와 광주대, 동신대, 목포대 남부대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대학들도 오늘 학위수여식을 갖습니다.
    2013-02-22
  • 금호석유 율촌산단 입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금호석유화학과 고형연료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9월부터 2015년까지 율촌1산단 일대 16만5천여㎡부지에 천억원을 들여, 연간 18만톤의 폐타이어 고형연료제품 등을 생산할 공장을 건립하게 됩니다. 광양경제청은 이번 공장 건설로 만5천TEU의 물동량 창출과 500여명의 고용 창출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했습니다.
    2013-02-22
  • R)공용자전거 이용자 증가 추세
    순천과 여수시가 도입한 공용자전거 이용객이 도입 초기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 이용 횟수가 한 대당 하루 1회 정도에 머물러 이용 활성화 노력이 필요합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동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여수시의 공용자전거 여수랑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날이 포근해지자 자전거역을 찾는 이용객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연간 회원은 1년에 2만원의 회비를 내면 되고 관광객 등 1일 이용객에는 2시간 이용요금이 천원입니다. 스탠드업-송도훈 "여수 오동도에 설치된 공용자
    2013-02-22
  • R)농작물 재해보험 판매 중단
    농작물재해보험 판매중단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간보험사들이 막대한 손해를 볼 수 없다며 정부의 손실 부담율을 높여줄 것을 요구했지만, 예산당국이 재정부담을 이유로 거부해 판매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cg)지난해 민간 보험사들은 농작물 재해보험료로 천375억 원을 받아서 4천910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보험료 대비 보험금 지급률 즉, 보험사의 손해율이 357%나 됐습니다. (cg)손보사의 손해율은 지난 2009년 105
    2013-02-21
  • 무등산 입구 유흥업소 재정비 추진
    무등산 입구 학동 일대의 유흥업소가 재정비됩니다. 광주 동구청은 학동 삼거리 일대 유흥업소 11개소에 대해 학동 주민들과 무등산을 찾는 외지인들의 민원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 일대 유흥가와 낙후 건물을 철거하고 소공원과 연결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1946년 백범 김구 선생이 이곳에서 지역실정을 살피는 등 백범 선생과 인연이 깊다며 백범 김구 기념관을 건립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2013-02-21
  • 타이틀+주요뉴스 02/21
    (국정과제 지역현안 미흡)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당선인이 제시했던 지역공약들이 명확히 들어있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역현안 추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프란차이즈 미용실 최저임금 외면) 대형 프렌차이즈 미용실들이 직원들에게 법정 최저 임금도 지급하지 않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미용실들이 특히 심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학교자치조례 일단 수용) 광주시교육청이 교과부의 지시대로 학교자치조례의 재의를 시의회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의회에서 다시 통과되면 대법원에 제소하라는,
    2013-02-21
  • 여수시공무원 공금횡령 직원 엄벌 요구
    여수시청 공무원들이 80억대 공금 횡령 직원에 대해 이례적으로 엄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 여수시지부는 80억여원의 공금을 횡령해 징역 11년을 선고받은 전 시청 직원 김씨가 최근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한데 대해 반성과 자숙을 해도 부족한 김씨가 오히려항소를 해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며 법원에 "최고형량을 선고해달라"는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또 김씨의 법정 최고형 선고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도 벌이겠다고 밝혔
    2013-02-21
  • 시립예술단 평정거부, 파행 거듭
    광주시립예술단 노동조합이 오늘부터 시작된 정기평정을 거부하며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작된 시립국극단 정기평정에 대상자 19명 가운데 비노조원 10명만이 참여한데 이어 시립예술단 노조는 28일까지 이어지는 평정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광주문예회관 측은 광주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예술단의 노조가 출연직 10%, 비출연직 단원 60%의 비현실적인 임금인상을 요구해 노동청도 조정을 중지한 상태라며 이번 평정거부가 쟁의행위인지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낼 예정입니다.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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