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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의 달 5월, 다양한 문화행사 '풍성'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을 맞아 많은 사업장들이 쉬면서 담양 대나무축제장 등에는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내내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발걸음을 천천히 옮기며, 대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봅니다. 빽빽하게 들어찬 대나무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김춘식ㆍ오숙자 / 광주광역시 운남동 - "너무 좋아요. 날씨도 좋고 오늘 대나무축제 개장 첫 날 날씨가
    2019-05-01
  • 광주수영대회 마스터즈 참가 한 달 만에 3,200명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수영대회 조직위가 지난 4월 한 달 동안 수영동호회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하는 마스터즈 대회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전 세계 64개국에서 3,200명이 신청했습니다. 오는 8월에 열리는 마스터즈 대회 참가 신청은 6월 24일까지이며 조직위는 90개국 8,000명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9-05-01
  • 무등산 오르지 못하는 사람도 VR로 절경 감상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무등산을 오르지 못하는 사람들도 국립공원 무등산의 절경을 가상현실로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보행약자를 위한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에 무등산국립공원 등 새로운 영상 10개를 추가했습니다. 올해 새롭게 제작된 영상은 무등산의 대표 폭포인 시무지기 폭포와 용추 폭포, 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주상절리대 등입니다.
    2019-05-01
  • 5/1(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타이거즈는 삼성과의 경기에서 8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터너의 호투와 방망이가 시원하게 터졌는데요. 짜릿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터너는 7이닝 동안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첫승을 따냈습니다. 타선에선 3회 말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와 김주찬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는데요. 4회 말 안치홍이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키움은 선두 SK를 상대로
    2019-05-01
  • 5/1(수) 모닝730 날씨2
    5월의 첫날인 오늘은 한동안 잠잠했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어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오늘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고요. 그 밖의 전남 지역에도 공기 질이 탁하겠습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겠습니다. 시야가 200m 안팎까지 짧아진 곳도 있는 만큼, 안전 운행하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은 평년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아침에 광주와
    2019-05-01
  • 5/1(수) 모닝730 날씨1
    5월의 첫날인 오늘은 한동안 잠잠했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어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오늘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고요. 그 밖의 전남 지역에도 공기 질이 탁하겠습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겠습니다. 시야가 200m 안팎까지 짧아진 곳도 있는 만큼, 안전 운행하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은 평년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2019-05-01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엠알티
    요즘 아파트나 건물에 태양광 모듈이 설치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커지고 있는데요. 태양광을 전기로 쓰기 위해서는 많은 부품과 기술들이 필요합니다. 이런 기술과 제품을 만드는 우리 지역 기업이 있습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엠알티입니다. 생산라인에서 직원들이 여러 개의 전선을 용접하고 부품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접속반을 만드는 건데요. 태양광 모듈에서 생산된 전력은 인버터를 통해 실생활에서 전기로 쓸 수 있습니
    2019-05-01
  • 5.18민주광장서 '오월의 노래' 거리음악제 개최
    5.18민주광장에서 5월 한달간 5.18민주화운동 정신계승을 위한 거리음악제가 펼쳐집니다. 사단법인 '오월음악'은 오늘(1일)부터 한달간 옛 전남도청 별관 앞인 5.18민주광장에서 국내외 60여개 팀, 4백여명의 예술인이 참여하는 상설음악회 '오월의 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오후 7시30분에 열리는 '오월의 노래'에는 민중가수와 인디밴드, 뮤지컬 갈라쇼, 합창 등 다양한 거리공연이 펼쳐집니다.
    2019-04-30
  • 거리음악제 '오월의 노래', 5월 한 달간 진행
    5.18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상설 음악회 '오월의 노래'가 5월 한 달간 5.18민주광장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오월 음악'은 다음 달 진행되는 오월의 노래에 국내외 62개 팀, 4백여 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월의 노래는 폭압에 저항하는 삶의 가치를 노래하는 전국 음악인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이끌어 온 거리음악제로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2019-04-29
  • 광주서 '노무현 10주기' 추모 행사·문화제 개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 행사와 문화제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는 다음 달 12일 5.18민주광장에서, '새로운 노무현'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의 토크콘서트와 가수 강산에, 이은미 등의 공연 등 시민문화제로 진행됩니다.
    2019-04-29
  • 국민 2명 중 1명 해외여행..'일본'이 최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해외여행을 떠났고, 목적지는 일본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비행기나 배를 타고 해외로 나간 국민은 약 2천 870만 명으로 2017년 대비 200만 명 가량 늘었습니다. 출국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일본으로, 지난해 753만 8천여 명이 일본을 찾았고 이어 중국이 385만여 명, 베트남 343만여 명, 태국 161만여 명 등 순이었습니다. 해외여행에 쓴 돈은 한국인 1인당 1,022달러(약 119만 원)로 나타났습니다.
    2019-04-29
  • 4/29(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 전 지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새벽에 남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아침에 전 지역으로 확대됐고요. 비는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에 최고 40mm, 광주·전남에는 5~20mm가 되겠습니다. 오늘 남해서부 해안으로는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해서,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남해서부 먼바다에도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예상됩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
    2019-04-29
  • 4/29(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 전 지역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새벽에 남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아침에 전 지역으로 확대됐고요. 비는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내리는 비의 양은 남해안에 최고 40mm, 광주·전남에는 5~20mm가 되겠습니다. 오늘 남해서부 해안으로는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해서,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남해서부 먼바다에도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예상됩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4-29
  • 4/29(월) 모닝 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가 9연패 사슬을 끊어낸 지 하루 만에 또다시 역전패의 쓴맛을 봤습니다. 어제 키움과의 경기에서 5대 13으로 진 건데요. 5회 한 이닝에 대거 5점을 뽑아냈지만,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빛이 바랬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CG1 0대2로 뒤지고 있던 5회 초, 김선빈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연속 득점을 올리며 역전에 성공했는데요. 바로 이어진 5회 말 선발 투수 홍건희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이후 불펜진을 가동했지만 속수무책으로 점수를 내주면서 패배를
    2019-04-29
  • [모닝][수영기획4]박진감 넘치는 수중 핸드볼
    【 앵커멘트 】 오는 7월 개막하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수중 핸드볼로 불리는 수구 경깁니다. 6명의 필드플레이어와 1명의 골키퍼로 구성된 두 팀이 서로의 골대를 공략하는 수구는 수영대회의 유일한 구기 종목인데요. 여자부 남북단일팀 구성이 추진되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대편 골대를 향해 힘차게 돌진하는 선수들. 후방에서 연결된 긴 패스를 받아 단 번에 골을 성공시킵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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