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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1(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 ...광주*전남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조만간 국회에 제출됩니다.정부안에 반영되지 않거나 증액이 필요한 광주·전남 사업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이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2.(70대 독거노인 성폭행 하려다 살해 )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 70대 노인을 성폭행 하려다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피해자는 돌봐줄 이가 없는 독거노인으로 숨진지 사흘이나 지난 뒤 발견됐습니다. 3.(무등산 수박 명맥 끊길라...재배감소*김영란법)광주의 명물, 무등
    2017-08-20
  • '택시운전사' 천만 관객 돌파..올해 최단기간 최다관객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그린 영화 '택시운전사'가 누적관객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80년 5.18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씨와 당시 함께했던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택시운전사'가 오늘(8/20 일) 오전 8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천6만 8,700명의 관객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유일한 천만 관객 영화인 '택시운전사'는 2014년 영화 '명량'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인 개봉 19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2017-08-20
  • 청소년들이 여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
    【 앵커멘트 】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 청소년들이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요리를 만들고, 메뉴를 개발한 식당인데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단 한 번의 식탁을 차리기까지 무려 4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했습니다. 【 기자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입니다. 지금부터 '세가식'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힘찬 인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초
    2017-08-18
  • <8/18(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살충제 달걀' 6곳 추가 검출)...파문 확산) 살충제 달걀의 공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나주에 이어 화순과 광주, 무안 등 6개 농장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비펜트린이 검출돼 축산당국이 긴급 수거에 들어갔습니다. 2.(광주전남 초중고 급식,(달걀 사용 중단) 살충제 달걀 사태로 단체급식의 안전성 문제가 우려되면서, 광주와 전남 초·중·고교 급식에서 달걀 사용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3.(문재인 정부 100일...('친호남 행보' 눈길) 문재인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은 가운데,대통령의 '친호
    2017-08-17
  • 8/17(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살충제 달걀' 6곳 추가 검출...파문 확산) 살충제 달걀의 공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나주에 이어 오늘 화순과 광주, 무안 등 6개 농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비펜트린이 검출돼 축산당국이 긴급 수거에 들어갔습니다. 2.(문재인 정부 100일...('친호남 행보' 눈길) 문재인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은 가운데,대통령의 '친호남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호남 인사 약진, 지역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 등 호남 챙기기에 지역민들은 큰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3.("인사ㆍ소통 합격점…(호남 자긍
    2017-08-17
  • 광주·전남 초·중·고교 급식, 계란 사용 중단
    살충제 계란 사태로 단체급식의 안전성 문제가 우려되면서, 광주와 전남 초·중·고교 급식에서 계란 사용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은 살충제 계란 공 포가 확산됨에 따라 어제(16일)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 급식에 계란 사용을 전면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아직까진 여름방학 중인 학교가 많아 현장에서의 큰 혼란은 없는 모습입니다. 시·도 교육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전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란 사용을 중단하고,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에 나설
    2017-08-17
  • 광주·전남 초·중·고교 급식, 계란 사용 중단
    광주와 전남 초·중·고교 급식에서 계란 사용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은 살충제 계란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어제(16일)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 급식에 계란 사용을 전면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전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란 사용을 중단하고,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8-17
  • 예비교사 "비정규직 강사 제도 폐지해야"
    비정규직 교사의 정규직 전환 움직임에 대해, 교대 학생들이 전문성 저하와 역차별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대 학생들은 오늘(17일) 광주와 전남 시·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간제 교사와 영어회화 전문 강사, 스포츠 강사 등이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교사의 전문성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수업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며 비정규직 강사제도를 전면 폐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가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 개선엔 적극적인 반면, 당장 발생한 초등교사 수급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며, 역차별
    2017-08-17
  • 예비교사 "비정규직 강사 제도 폐지해야"
    비정규직 교사의 정규직 전환 움직임에 대해, 교대 학생들이 전문성 저하와 역차별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대 학생들은 오늘(17일) 광주와 전남 시·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간제 교사와 영어회화 전문 강사, 스포츠 강사 등이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교사의 전문성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수업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며 비정규직 강사제도를 전면 폐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가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 개선엔 적극적인 반면, 당장 발생한 초등교사 수급 문제는 외면하
    2017-08-17
  • <8/17(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국정과제 후속 조치 본격...대응전략 시급) 정부여당과 청와대가 국정과제 후속조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국정과제에 반영된 광주전남 공약추진을 위해 시도와 지역 정치권의 공조를 통한 대응전략 마련이 시급합니다. 2.(나주서 '살충제 달걀'...기준치 21배 검출) 나주의 한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보다 21배나 높게 검출됐습니다. 유통된 달걀에 대해 즉각적인 회수와 함께 산란계 농가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수능 절대
    2017-08-16
  • 수능 개편안 공청회, 기대·우려 '교차'
    【 앵커멘트 】 올해 중3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수능은 최소 4과목이 절대평가로 치러지는데요. 단계적 확대냐, 전면 실시냐를 두고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엇갈립니다. 정의진 기자가 공청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3년 뒤 치러질 수능에서 교육부가 제시한 안은 2가집니다. 먼저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제2외국어와 한문 등 2과목을 추가하는 방안입니다// 이렇게 되면 상대평가로 치러지는 과목을 중심으로, 사교육이 집중될 우려가 있습니다.
    2017-08-16
  • 8/16(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나주서 '살충제 달걀'...기준치 21배 검출) 나주의 한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보다 21배나 높게 검출됐습니다. 유통된 달걀은 즉각적으로 회수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살충제 달걀' 농가 비상...긴급 전수조사) 살충제 파동으로 전남도 모든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판정을 받으면 다시 유통을 허용하고 있지만 달걀의 안전성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3.(농약살포 헬기 또 추락...끊이지 않는 사고) 오늘 오전
    2017-08-16
  • '수능 절대평가 확대' 공청회…찬반 '격돌'
    2021학년도 수능개편안에 대한 호남권 공청회가 오늘 전남대에서 열렸습니다. 수도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공청회에서는 2021학년도 수능 절대평가 확대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에 이어, 전문가와 학부모 대표의 지정 토론,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공청회에서는 절대평가 확대를 놓고 학부모와 교육단체들의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2017-08-16
  • <8/16(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도,사업 시행에 (인구영향평가 도입) 초고령화와 농촌공동화를 겪고 있는 전라남도가 인구영향평가제를 도입합니다.정책을 수립하는 단계부터 인구를 늘리거나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것인데 어느 정도 실효성을 거둘지 주목됩니다. 2.(영산강서 고교생 투신...메신저에 자살 암시) 한밤중에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긴 고등학생이 하루 만에 영산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친구와 함께 자살을 계획했다 혼자 실행에 옮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신규채용'큰 대조')...광주'절벽’전남'미달')초등 교사 신규
    2017-08-16
  • 교사 임용 절벽(?)…전남은 '텅텅'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초등 교사 신규 채용 인원이 사상 처음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서 교대 학생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그런데 전남은 사정은 정 반댑니다. 매년 교사 신규채용을 수백 명씩 모집하는데도 임용 응시자가 모집 인원에 한참 부족합니다. 왜 그런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교육부는 정책실패 인정하고 책임져라! 내년 초등교사 신규 채용 예정 인원이 40% 넘게 줄면서, 전국의 교육대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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