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대 전남도의원, 전남도지사만 농심 역행 비판

작성 : 2025-12-31 21:17:02

전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이 전남도의 벼 경영안정대책비 예산과 관련해 전남도지사만 농심에 역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형대 의원은 전남도가 벼 경영안정대책비 예산을 기존 228억 원에서 114억 원으로 50% 삭감한 반면 도내 대부분의 시·군은 자체 재원으로 시·군비를 증액 편성해 벼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거나 확대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조속히 원상회복할 것을 전남도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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