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8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대강당에서 '김영록의 진심 정치'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김영록 아카이브, 국가균형발전과 광주·전남 대통합의 새 길을 열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북 콘서트에서 김영록 지사는 자신의 인생 여정과 정치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아카이브'는 김 지사가 그간 전남도정과 중앙정치 무대에서 추진해 온 정책 철학과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구상을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책에는 국가균형발전 전략, 에너지 산업을 축으로 한 전남의 미래 비전, 광주·전남 상생과 대통합에 대한 구체적 문제의식이 담겨 있습니다.
김 지사는 북콘서트에서 저서 집필 배경과 도정 철학을 직접 설명하며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전남의 미래를 준비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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