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혁신도시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를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오후 나주 혁시도시 아파트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레미콘 업체 3-4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일부 레미콘 업체들이 제품 단가나 수량을 부풀리기 하는 수법으로 돈을 빼돌렸다는 정황이 제기됨에 따라 조만간 회사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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