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4*11 총선과 관련한 지역 정가
소식입니다.
-------------
민주통합당 광주 서구 갑 공천에서 배제된 조영택 의원이 당이 특정인을 공천하기
위해 지금까지도 결정을 못한 채 표류하는 등 서구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5선의 민주통합당 김충조 비례대표 의원이 호남출신과 다선, 고령을 이유로 공천과정에서 배척당했다며, 탈당을 선언하고
여수 갑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민주통합당 서대석 광주 서구 을 예비후보가 통합진보당 단일후보 선정과 관련해 더이상 중앙당은 광주 시민에게 희생만을
강요하는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이상갑 후보와 단일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시민단체로부터 동구 시민후보로 추천을 받은 김강렬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장이
광주 동구 사태는 과열 경쟁이 빚은 끔찍한 참극이라며, 시민단체를 대표해 부끄러움이 없는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며 광주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민주통합당 장흥*강진*영암 김명전 예비
후보가 잘못된 공천권 행사로 도덕성과
참신성, 전문성을 갖춘 정치신인 참여가
원천 봉쇄됐다며 무소속 출마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2026-01-14 14:16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60대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왜?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2026-01-14 10:52
"손끝 저리고 어지러워" 군산 섬 주민들 복어 먹고 병원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