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투신사건과 관련해 박주선
의원의 보좌관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이미 구속된 민주통합당 전 간부 50살 김 모씨 등과 함께
사조직 설치를 지시한 혐의로
별정직 보좌관인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민주통합당의 국민경선 모바일
선거인단 모집에도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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