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로 72살 A씨 등 4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광주의 한 아파트 화단에
비상약으로 쓰기 위해
양귀비 천 3백 여 그루를 재:배해 왔고,
다른 사람들도 농사를 지으면서
관절염이나 가축 치료 목적으로
텃밭 등에 양귀비를 불법 재:배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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