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들어서 각종 비리로 사법처리된 전남지역 광역과 기초의원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방의회 의원사법 처리현황에 따르면 2010년 민선6기 출범이후 각종 비리로
사법처리된 지방의원은 69명으로 이 가운데
전남지역 의원은 전체의 23%인 16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남에 이어서
충남이 11명, 서울이 10명, 충북과 경기가
각각 6명과 5명순이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2026-01-19 14:10
여수 사포부두서 하역 작업 중 기름 유출 운반선 적발
2026-01-19 12:54
데이트앱으로 만나 첫 대면에 흉기 휘두른 30대 女..."교제 관계 아냐“
2026-01-19 11:31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씨 재심 '무죄'...사형 집행 50년만
2026-01-19 11:11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 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