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의 한 톱밥공장에서 불이 나 이틀째 진화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어제 아침 7시쯤 장성군 삼서면 함장로의 한 톱밥공장에서 야적장에 쌓아둔 900톤
규모의 잡목 더미 안에서 불이나 소방차량과 소방관들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불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담양소방서는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쌓여있는 잡목의 양이 많고 발화점을 찾기가 어려워
완전 진화까지는 며칠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2026-01-19 14:10
여수 사포부두서 하역 작업 중 기름 유출 운반선 적발
2026-01-19 12:54
데이트앱으로 만나 첫 대면에 흉기 휘두른 30대 女..."교제 관계 아냐“
2026-01-19 11:31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씨 재심 '무죄'...사형 집행 50년만
2026-01-19 11:11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 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