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대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과 웨이홍 쓰촨성 성장에게 각각 위로 전문을 보냈습니다.
박 지사는 "갑작스런 재해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쓰촨성은 지난 2천 4년 4월 전남도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국제교류를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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