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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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거리 두기 1.5단계로 완화.. "영업시간제한 없어져"
    【 앵커멘트 】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모레 월요일부터 1.5단계로 낮아집니다. 식당과 카페, 노래방 등은 시간제한 없이 영업이 가능해지지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됩니다. 자영업자들은 일단 환영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15일 월요일부터 '밤 10시 영업시간제한'이 사라집니다. 식당과 카페는 물론 목욕탕과 독서실, 노래방과 오락실 등 10시까지만 손님을 받았던 영업장들이 시간제한 없이 문을 열 수 있게
    2021-02-13
  • 귀경ㆍ나들이 차량으로 고속도로 한때 정체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 귀경과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면서 낮 한때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전부터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4시간 10분이 걸렸지만, 오후 5시를 고비로 조금씩 정체가 풀렸습니다. 밤 8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 40분으로 평소와 같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섬 귀성객이 줄어든 데다 날씨도 좋아 뱃길 귀경도 별다른 혼잡 없이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2021-02-13
  • 5·18 기념재단,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집회
    5·18 기념재단이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반대하며 구금된 정치인들의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기념재단은 광주 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집회를 갖고,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찬탈하고 민주주의 인사들을 구금시킨 데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또 구금된 사람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하며, 미얀마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21-02-13
  • 여수ㆍ순천에서 산불 잇따라.."쓰레기 태우다 화재 추정"
    오늘 13일 낮 12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30㎡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들어 순천시 승주읍의 야산 2곳에서 성묘객이 쓰레기를 태우다 난 것으로 보이는 불이 잇따라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2021-02-13
  • 정세균 국무총리 "호남이 선택할 시대정신..미진한 개혁 완수"
    【 앵커멘트 】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광주를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총리는 kbc특별대담에서 호남 민심은 현 정부가 못다 한 개혁을 이룰 사람을 대선 주자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개혁 조치에 대해 더 매진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호남은 차기 대선에서 개혁을 완수해 나갈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1-02-10
  • 정세균 국무총리 "호남이 선택할 시대정신.. 미진한 개혁 완수"
    【 앵커멘트 】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광주를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민심은 현 정부가 못다 한 개혁을 이룰 사람을 대선 주자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개혁 조치에 대해 더 매진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호남은 차기 대선에서 개혁을 완수해 나갈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1-02-10
  • 유승민 전 의원 "2022 대선, 정치 인생 마지막 도전"
    【 앵커멘트 】 유승민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오는 2022년 대선 출마가 자신의 마지막 정치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kbc 특별대담에서 한전공대 특별법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재정 등을 고려해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21대 총선에 불출마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으로 2022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 싱크 : 유승민/ 전 국회의원 - "다음 대권 도전이 제 정치
    2021-02-05
  • 유승민 전 의원 "2022 대선, 정치 인생 마지막 도전"
    【 앵커멘트 】 유승민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오는 2022년 대선 출마가 자신의 마지막 정치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전 의원은 kbc 특별대담에서 한전 공대 특별법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재정 등을 고려해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21대 총선에 불출마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으로 2022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 싱크 : 유승민/ 전 국회의원 - "다음 대권 도전이 제 정치
    2021-02-04
  • 희망2021 02/02(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기독병원 전판석 대표원장과 직원들이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주식회사 대영ISD 박현규 대표이사가 2,0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와이지개발, 주식회사 수하임건설 김인수 대표이사가 5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2-02
  • 희망 2021 02/01(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기독병원 전판석 대표원장과 직원들이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식회사 대영 ISD 박현규 대표이사가 2,0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와이지개발, 주식회사 수하임 건설 김인수 대표이사가 5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2-01
  • 광주 교회 900여 곳 대면 예배 취소..거리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고
    2021-02-01
  • 광주 교회 900여 개 대면 예배 취소.. 거리 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
    2021-01-31
  • 새벽시간 아파트 화재.. 주민 30여 명 대피 소동
    새벽에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31일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학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은 15분여 만에 진화돼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31
  • 희망2021 02/01(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낙성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대포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장양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해도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지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 월정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칠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군지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용동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무만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2021-01-29
  • [탐사] '마음의 병' 방치..지자체 '무관심'
    【 앵커멘트 】 kbc 탐사보도입니다. 아동 양육시설 아이들의 정신질환은 우리 사회가 마땅히 떠안아야 할 책무입니다. 그런데 해당 시설들은 인력과 치료비가 부족해 아이들의 '마음의 병'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해야 할 광주시는 치료비 지원에 인색한 실정이고, 전남도는 사실상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심리 치료 지원 상황을 점검해 봤습니다. 【 기자 】 부모에게 학대받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한 그룹홈입니다. 보호 아동 4명 중 2명
    2021-01-29
  • [탐사] '마음의 병' 방치.. 지자체 '무관심'
    【 앵커멘트 】 kbc 탐사보도입니다. 아동 양육시설 아이들의 정신질환은 우리 사회가 마땅히 떠안아야 할 책무입니다. 그런데 해당 시설들은 인력과 치료비가 부족해 아이들의 '마음의 병'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해야 할 광주시는 치료비 지원에 인색한 실정이고, 전남도는 사실상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심리 치료 지원 상황을 점검해 봤습니다. 【 기자 】 부모에게 학대받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한 그룹홈입니다. 보호 아동 4명 중
    2021-01-28
  • [탐사] '마음의 병' 18살 어른, 사회 적응 '막막'
    【 앵커멘트 】 kbc 탐사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양육 기관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들은 만 18살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사회 적응에 실패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마음의 병'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채, 의지할 곳 없이 사회로 내몰린 탓입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이들을 만나 자립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들어봤습니다. 【 기자 】 22살 박지애 씨는 양육시설에서 나온 4년 전 이맘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2021-01-28
  • [탐사] '마음의 병' 18살 어른, 사회 적응 '막막'
    【 앵커멘트 】 kbc 탐사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양육 기관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사회 적응에 실패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마음의 병'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채, 의지할 곳 없이 사회로 내몰린 탓입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이들을 만나 자립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들어봤습니다. 【 기자 】 22살 박지애 씨는 양육시설에서 나온 4년 전 이맘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고
    2021-01-27
  • [탐사]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앓고 있다
    【 앵커멘트 】한 달 전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이 학생은 아동 양육 기관에서 지냈고,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이 사건을 쫓았고, 굉장히 많은 양육시설 아동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수가 10명 중 7명에 이릅니다. 어른에게 버려지고, 학대받은 아이들, 이들에게 남겨진 상처는 깊고 컸습니다. 이 문제를 앞으로 3차례 걸쳐 연속 보도하겠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먼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지은이(가명)는 2년 전부터 광주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2021-01-27
  • [탐사]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앓고 있다
    【 앵커멘트 】 한 달 전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이 학생은 아동 양육 기관에서 지냈고,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이 사건을 쫓았고, 굉장히 많은 양육시설 아동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수가 10명 중 7명에 이릅니다. 어른에게 버려지고, 학대받은 아이들, 이들에게 남겨진 상처는 깊고 컸습니다. 이 문제를 앞으로 3차례 걸쳐 연속 보도하겠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먼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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