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ㆍ무안ㆍ신안 국회의원 재선거..민주 vs 평화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의 맞대결이 펼쳐지면서, 당 지도부까지 나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차지했던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이번 재선거에서는 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의 맞대결이 뜨겁습니다. 민주당에서는 3선 무안군수를 지낸 서삼석 후보가 민주평화당에서는 재선 국회의원 출신의 이윤석 후보가
2018-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