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오전까지 비, 오후부터 기온 크게 떨어져
    3월의 첫 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광주 3mm, 영암 10mm, 완도 12mm 등 3~12mm 분포로 비는 5mm가량 더 내린 뒤 오전 중에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린 뒤 오후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영광 3도, 광주 6도, 여수 광양 9도 등 3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에서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 1.5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조금 전인 아침 7시 부터
    2013-03-01
  • 3/1(금) 뉴스지금 주요뉴스
    (대부분 지역에 비, 오전에 그쳐) 오늘 아침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앞으로 5밀리미터 안팎으로 더 내린 뒤 오전 중 그치겠습니다 (94주년 3.1절 기념행사 다채롭게 열려) 올해로 3.1절이 9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도 기념식과 마라톤대회, 유적지 순례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일본식 지명 광주*전남에 아직도)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과정에서 붙은 일본식 지명이 여전히 그대로 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수 오일탱크 터미널 구축 99% 완료) 동북아 석유시장의
    2013-03-01
  • 전남도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 접수
    전남도는 3월 한달간 읍면동 사무소에서 친환경농업직불금 지급 신청을 받습니다. 친환경 인증 필지를 대상으로 농가당 최소 0.1ha에서 최고 5ha까지, 최대 5회까지 지급합니다. 지원단가는 1ha당 논의 경우 유기재배 60만 원, 밭은 유기재배 120만 원 등입니다. 전남지역은 지난해 전국의 49%인 138억원이 2만 7천 여 농가에 지원됐습니다.
    2013-03-01
  • 여수,순천 사건 특별법 발의
    여수, 순천 민간인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여수순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김성곤의원을 비롯한 여,야의원 16명은 해방 정국의 혼란한 상황에서 반란군 진압과 토벌 과정에서 희생된 여수, 순천의 무고한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민간인 희생자 심의 대상 폭을 넓히고 희생자 명예회복 사업 예산 지원과 의료 지원등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3-03-01
  • 경력 단절 여성 인턴사업 지원
    광주시가 결혼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이민 여성들을 위한 인턴사업을 추진합니다 여성인턴사업은 경력이 끊겼다 다시 일하는 여성 40명과 결혼 이민여성 7명 등 모두 47명의 인턴을 모집해 기업과 연계해 주고 지원금 등을 지급할 예정인데, 인턴기간은 한 달 이상 6개월 이냅니다. 광주 여성인턴사업을 통해 지난해에는 모두 42명이 취업했습니다.
    2013-03-01
  • U대회 자원봉사자 12만 명 양성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가 자원봉사학교 개교식을 갖고 12만 자원봉사자 양성에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3,300여 명이 신청했는데, 이들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간씩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직무와 심화, 사이버, 현장 교육 등 5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됩니다. 조직위는 오는 2014년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예정인데, 희망자는 광주시나 자원봉사센터, 주민센터, 각 대학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2013-03-01
  • R)"실습생 상여금차별 부당하다"
    현장 실습 고등학생들에게 상여금을 정규직보다 적게 지급한것은 부당하다며 노동위원회가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검찰의 판단과 달리 노동위원회가 노동계의 손을 들어준 것이어서 향후 파장이 예상됩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지역 한 대기업에 대해 합리적 이유없이 실습생에게 정규직보다 상여금을 적게 지급한 것은 부당하다며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노위는 "실습생들이 정규생산직과 함께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정규직 지급기준에
    2013-02-28
  • 나주 금은방털이범, 전당포 강도행각 드러나
    나주서 금은방을 턴 절도범들이 2년 전 광주 전당포에서도 강도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4일 나주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31살 김 모 씨 등 3명이 2년 전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전당포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광주 전당포 강도범의 DNA와 일치한 결과를 토대로 김 씨 일당의 여죄를 밝혀냈습니다.
    2013-02-28
  • 시교육청, 고교 강제배정 학생 11명 전학
    광주시교육청이 고교 강제배정 학생 11명에게만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고교로 전학할수 있도록 해줘 나머지 6백여명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고교 전.편입학 심사판별위원회를 통해 강제배정으로 원하지 않는 고교에 배정돼 교육환경 전환심사를 요청한 15명 가운데 11명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여 집과 가까운 고교로 전학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현지조사와 거주지 실사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추가 전학 신청은 많지 않을 것이란 입장이지만 올해 강제 배정된 학생이 687명에 달해 이들의 추가 신청
    2013-02-28
  • 강한 바람에 산불 잇따라, 4ha 피해
    바람이 강하게 분 가운데 산불이 잇따라 임야 4ha를 태웠습니다. 오늘 낮 2시쯤 곡성군 겸면의 한 들판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2ha를 태웠는데, 군청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낮 1시 쯤에는 곡성군 입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1ha를 태웠고, 오후 3시 반쯤에는 장성군 동화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1ha 가량이 탔습니다.
    2013-02-28
  • R)지자체 인재육성기금도 빈부격차
    지방자치단체마다 인재육성기금을 조성해 교육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군별로 장학기금 살림살이 규모가 달라 교육지원 혜택에서도 지역 격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지금 전남에서 운영중인 인재육성기금은 도가 조성한 511억원과 시군에서 각각 100억원대 안팎으로 조성한 시군 장학기금이 있습니다. 도 인재육성기금과 별도로 22개 시군도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지만 장학기금 살림살이에 지역간 빈부 격차가 큽니다. (CG) 전남 동부권 지자체를 보면 광양시가 21
    2013-02-28
  • R)스마트폰 절도, 조직화 국제화
    비슷한 절도전과자 10여명을 고용해 훔친 스마트폰을 조직적으로 사들인 장물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스마트폰들은 중국으로 밀수출됐는데 스마트폰 절도 범죄가 조직화, 국제화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해 9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일대에서 수 억원 상당의 장물 스마트폰을 사들인 37살 윤 모 씨. 윤 씨는 직원 10여명을 모집해 숙소까지 제공하며 택시기사 등에게서 장물 스마트폰을 구입하도록 했습니다. 이 직원들은 대부분 절도 스마트폰 매입
    2013-02-28
  • R)지역 공기업 재무건전성 비교적 양호
    광주전남지역 일부 공기업의 빚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개발공사의 경우 빚이 6천5백여억 원으로 부채비율이 130%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광주시 산하 4개 공기업의 부챕니다. (cg)도시공사가 6,776억 원으로 가장 많고 부채비율은 자본금 5억 원에 23억 원의 빚을 진 환경시설공단이 가장 높았습니다. 도시공사는 나주혁신도시와 진곡산단 등에 3천억을 투자했고 환경시설공단은 하수종
    2013-02-28
  • R)해양전시관, 지어만 놓고 개관 못해
    혈세가 샌다 오늘은 스물 한번째 순서로 짓고 보자식 사업으로 예산을 낭비한 진도의 해양전시관을 고발합니다. CG)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울돌목 조력발전 같은 신재생 에너지의 전시*체험을 목적으로 진도군은 지난해 7월 해양에너지 전시관을 건립에 나섰습니다. CG) 이 전시관은 4년 동안 80억원의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부실한 전시물과 부변공사가 늦어지면서 6개월이 넘도록 개관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DVE "개관조차 못하는 해양전시관" 이름뿐인 전시관을 지어 수십억의 혈세만 낭비하게 된 해양에너지전
    2013-02-28
  • R)통학버스안에서 강의 논란
    전남의 한 전문대학이 버스안에서 강의를 한 뒤 3백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업시수를 맞추기 위한 것이었다고는 하지만 학위 장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영암에 있는 한 전문대학. 이 대학 사회복지학과는 주말과 인터넷 강의를 통해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말의 경우 통학 버스안에서 타 지역 학생들에게 버스안수업을 해 왔습니다. (CG)이처럼 버스안 수업을
    2013-02-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