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금은방을 턴 절도범들이 2년 전 광주 전당포에서도 강도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4일 나주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31살 김 모 씨 등 3명이 2년 전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전당포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광주 전당포 강도범의 DNA와 일치한 결과를 토대로 김 씨 일당의 여죄를 밝혀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