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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지난 주말 서울엔 왔는데, 광주 첫 눈은 언제쯤?
    #1. 이맘때쯤엔 항상 첫눈이 언제 오려나 기다리는 분들 있으실 텐데요. 올해 첫눈은 이미 10월에 온 거 알고 계시나요? 지난 10월 18일 설악산 중청봉에서 관측됐는데, 적설량은 7cm로 첫눈치곤 꽤 소복이 쌓였습니다. #2. 광주에는 아직 첫눈이 내리지 않았는데,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면 광주에서도 첫눈이 오는 건 금방일 것 같네요. #3. 지난해 광주의 첫눈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던 11월 23일에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며칠 전인 11월 19일에 무등산에서 먼
    2018-11-20
  • <11/21(수) 모닝730 청년이 뛴다> 에끌레어 전문 카페 창업
    【 앵커멘트 】 길게 구운 슈에 크림을 채워넣은 뒤 초콜렛과 잼을 발라 먹음직스럽게 장식합니다. 프랑스어로 ‘번개’라는 뜻을 가진 디저트 ‘에끌레어’입니다. 매우 맛있어서 번개처럼 빠르게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대학교 2학년 때, 창업 강의를 듣다 강사의 소개로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알게 된 김소우 대표. 전공은 아니었지만, 평소 취미로 하던 디저트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창업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초콜릿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2018-11-19
  • [카드뉴스] 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1. 각종 국물을 우려낼 때 사용하는 멸치. 하지만 시금치를 넣어야 하는 음식이라면 멸치로 육수를 내지 않는 게 좋은데요. 시금치 속의 '옥살산'이란 성분은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를 만나면 담석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 같이 써야 하는 경우엔 물에 살짝 시금치를 데치면 '옥살산'이 빠진다고 하니 참고하는 게 좋겠죠? #2. 소고기를 먹을 때 부추를 곁들이곤 하는데요. 두 재료는 모두 따뜻한 성분을 가지고 있어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따뜻한 성분의
    2018-11-19
  • <11/16(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 출근길,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어있고,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태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2018-11-16
  • [날씨] 오후까지 비..주말 초겨울 날씨
    오늘 출근길,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어있고,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진 상태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 해상에도 종일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먼 바다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까지 일겠습니다.
    2018-11-16
  • 수험생들 가볼 만한 문화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수험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문화예술 행사가 광주·전남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부터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88살의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가 33살의 설치미술가 JR에게 프랑스 곳곳을 누비며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합니다. 2018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이 영화는 80대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거리의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 인터뷰 : 김항심·구태윤 / 광주시 진월동 - "
    2018-11-16
  • 수험생들 가볼 만한 문화 행사 풍성
    【 앵커멘트 】 수험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문화예술 행사가 광주·전남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부터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88살의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가 33살의 설치미술가 JR에게 프랑스 곳곳을 누비며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합니다. 2018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이 영화는 80대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거리의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 인터뷰 : 김항심·구태윤 / 광주시 진월동 - "
    2018-11-15
  • 광주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18' 개막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 미술시장 '광주국제아트페어'가 개막했습니다.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 2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는 광주국제아트페어는 국내외 갤러리 71곳과 작가 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2018-11-15
  • [카드뉴스] 맛있으면 0cal?..그게 아니래요 ㅠㅠ
    #1. 겨울철 길거리 음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붕어빵 아닐까요? 일명 몸통파와 꼬리파로 나뉘는데, 요즘은 슈크림과 초코 붕어빵 등이 등장하면서 소스파로 나눠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붕어빵 1개 열량은 약 120kcal로, 생각 없이 2~3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 칼로리를 뛰어넘는 건 시간문젭니다. #2. 호호 불어 한 입 베어 물면 달달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호떡. 꿀 호떡뿐 아니라 씨앗호떡 등 종류도 다양한데, 기름에 튀기기 때문에 한 개에 약 250kcal로 고열량인데요
    2018-11-15
  • [카드뉴스] '우유남ㆍ녀'..누가 다 만들어 낼까?
    #1. 룸곡옾눞, 갑분싸, TMI 등은 올해 초부터 많이 쓰였던 신조어들로 이미 알고 계시죠? 이렇게 익숙해질만 하면 새로운 신조어들이 나타나는데, 저 또한 모르는 게 많습니다. #2. '내또일', '내또출'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내또일'은 대학생들이 1교시 수업이 있는 전날 거의 울면서 하는 말인 '내일 또 1교시야'라는 말의 줄임말이고요. 직장인 버전으로는 '내일 또 출근이야'라는 말을 줄여 '내또출'이라고 한다네요. #3. 팀 과제를 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명 무임
    2018-11-15
  • <11/16(금) 모닝730 행복한 문화산책> 특허 죽피화 展
    【 앵커멘트 】 한쪽에 마른 잎들이 쌓여 있습니다. 모두 죽순이 대나무로 자라면서 벗겨지는 대나무 껍질인데요. 이 위에 그림을 그린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광주 금봉미술관에서는 대나무 껍질을 사용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화사한 색감이 돋보이는 이 작품. 남해에 있는 명소를 대나무 껍질이라는 독특한 소재 위에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이 작품 역시 대나무 껍질 위에 무등산을 그린 작품인데요. 이 밖에도 다양한 소재 위에 그려진 70여 개의 작품을 감상
    2018-11-15
  • 201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28일 개막
    제8회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오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합니다. "알고리즘 소사이어티, 기계-신의 탄생"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에 기반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 등 8개국 작가 61명이 참여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 2관과 미디어월에서 모두 37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입니다.
    2018-11-14
  • 201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28일 개막
    제8회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오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합니다. "알고리즘 소사이어티, 기계-신의 탄생"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에 기반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 등 8개국 작가 61명이 참여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 2관과 미디어월에서 모두 37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입니다.
    2018-11-14
  • 2018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28일 개막
    제8회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오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합니다. "알고리즘 소사이어티, 기계-신의 탄생"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에 기반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 등 8개국 작가 61명이 참여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 2관과 미디어월에서 모두 37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입니다.
    2018-11-14
  • [카드뉴스] '보물섬'ㆍ'작은 대머리' 정류장을 아시나요
    #1. 강원도 태백에는 권춘섭 집 앞이라는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원래 이름은 권상철 집 앞이었습니다. 권상철 씨의 아내가 암 진단을 받아 매일 병원을 통원해야 했는데, 정류장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안타깝게 여긴 주민들의 요청으로 집 근처에 정류장이 만들어졌지만, 마땅한 이름이 없어 권상철 씨의 이름을 붙인 건데요. 지금은 아들 이름을 따 권춘섭 집 앞이라는 정류장이 됐습니다. #2. 경기도 포천엔 욕쟁이 할머니란 이름의 정류장도 있는데, 바로 옆에 욕쟁이 할머니가 운영하는 식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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