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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 갉아먹는 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 퇴출 강화
    건강보험 갉아먹는 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 퇴출 강화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건강보험 재정을 갉아먹는 이른바 '사무
    2024-08-05
  • 'AI페퍼스 합류' 신장 191cm, 바르바라 자비치.."팀에 기여할 것"
    외국인 선수 바르바라 자비치가 AI페퍼스에 합류했습니다. 5일 페퍼스에 따르면 2024-2025시즌 외국인 선수로 선발한 아포짓 스파이커 바르바라 자비치가 입국했습니다. 크로아티아 국적의 바르바라 자비치는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진행된 2024-2025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페퍼스에 1순위로 지명됐습니다. 신장 191cm의 자비치는 앞서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을 통해 페퍼스에 합류한 장위(197cm·중국)와 함께 팀의 높이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비치는 "새로운 시즌을 AI페퍼스
    2024-08-05
  • KIA 김도영, 최연소 30-30까지 홈런 단 1개 남아..광주에서 역사 쓸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홈런-30도루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8경기 안에 단 1개의 홈런만 더하면 김도영은 역대 최연소에 이어 최소경기 30-30을 기록하게 됩니다. 지난 3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김도영은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를 상대로 좌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지난달 2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일주일 만의 홈런포입니다. 이로써 시즌 29홈런-30도루를 기록한 김도영은 30-30까지 단 1개의 홈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KBO 리그 역대 30-30 기록은 모두 9차
    2024-08-05
  • "예술로 사회계몽 앞장 선 '의재정신'"..허백련 삶과 예술 조명
    남종문인화의 거목이었던 의재(毅齋) 허백련(許百鍊, 1891~1977) 화백의 삶과 예술세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동구 무등산 증심사 초입 숲속에 자리한 의재미술관은 2024년 기획 전시로 '의재 허백련의 삶과 예술-자료전'을 지난 6월 6일부터 오는 10월 27일까지 의재미술관 1, 2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허백련 화백은은 무등산 춘설헌(春雪軒)에서 그림을 그리는 한편 농업학교를 세워 농업지도자를 길러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증심사 뒤편에 차밭을 일구어
    2024-08-05
  • [전라도 돋보기]신이 숨겨놓은 낙원 '신안 소악도'.."12사도의 집" 순례길
    전남 신안군 증도면 기점. 소악도 '12사도의 집' 순례길에 나섰습니다. 이곳은 신안군이 폴리(Folly)형태의 독특한 종교적 건축작품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된 이 섬은 다양한 매스컴에 소개된 이후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아침 8시에 광주에서 출발하니 1시간 5분 만에 신안 압해도 송공항에 도착,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선착장 주차장에 차들이 듬성듬성하게 보입니다. ◇ 바람도 '잠잠'..뱃길 여행 최적 장마철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날은 쾌청하고
    2024-08-05
  • "섬 코디네이터가 있는 전남의 '가고싶은 섬'에 오세요"
    전라남도는 여수 손죽도와 고흥 연홍도, 진도 관매도, 신안 기점소악도를 직장인들이 풍성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문지로 추천했습니다. 이들 섬은 현지 섬 코디네이터가 있는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섬 주민들을 코디네이터로 양성해,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여수 손죽도는 바다 위 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집마다 아름다운 여름꽃이 가득한 특색 있는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작은 섬이 하나의 '지붕 없는 미술관'인 고흥 연홍도는
    2024-08-05
  • 폭염 속 '하루 6건' 출동한 50대 소방관..근무 중 숨져
    50대 소방관이 근무 중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아침 8시 40분쯤 익산소방서 여산지구대 화장실에서 50대 소방위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응급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근무한 A씨는 하루 새 화재 진압 등 6건의 현장 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타살 등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부검 의뢰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1994년부터 30여 년간 구조 활동을 이어
    2024-08-05
  • 영광·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 조건부 허가 받아
    영광 칠해 1·2, 신안 후광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제300차 전기위원회에서 조건부 허가를 받았습니다. 전력계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전남도의 행보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한화건설이 신청한 영광칠해1·2는 발전 용량이 각각 510MW로 합계 1,020MW입니다. 전남개발공사가 신청한 신안 후광은 발전 용량 323MW 규모로 사업 추진 중입니다. 전남도는 기존에 허가받은 16GW 규모에 이번 1.3GW 규모를 더해 17.3GW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습니다. 전국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용량
    2024-08-05
  • 건설업체 공장서 화재..유독물질 누출
    여수의 한 건설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유독물질이 누출됐습니다. 어제(4일) 새벽 4시 4분쯤 여수시 율촌면 한 건설업체 공장에 쌓여 있던 적재물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꺼졌지만 아질산나트륨 등 유독물질 250kg 상당이 누출됐습니다.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08-05
  • 중증 신부전환자에 조영제 위험 미고지.."병원 책임"
    중증 환자에게 조영제를 투여하면서 특수한 위험성을 미리 고지하지 않았다면 의사와 병원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2020년 5월 CT 검사 후 쇼크 상태에 빠져 사망한 A씨의 유족이 B병원과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천 499만 원 지급 등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A씨는 조영제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는 중증 신부전 환자로 CT 조영제 과민반응이 A씨 사망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4-08-05
  • 찜통더위 계속..곳곳에 저녁까지 5~60mm 소나기
    월요일인 오늘(5일)도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27도 분포를 보였고, 한낮에는 광주·목포 34도, 구례 35도 등 33~35도까지 치솟으며 무덥겠습니다. 저녁까지 곳곳에는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일시적으로 기온이 떨어지겠지만,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아지며 덥겠습니다.
    2024-08-05
  • 찜통더위 계속..전국 곳곳에 소나기
    월요일인 5일, 전국의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날 아침기온은 △서울·제주 28도 △대전·부산 26도 △대구 25도 등 24~28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한낮에는 △서울·대전 34도 △대구 35도 △부산·제주 33도 등 30~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곳곳에는 밤까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동부·강원내륙·산지·충청권·경상권내륙 5~60mm △서울·인천&mi
    2024-08-05
  • 친척집 놀러 온 삼남매..사촌 음주운전에 사망
    음주운전을 한 사촌의 차에 탄 친척 3명이 숨졌습니다. 4일 전북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18분쯤 순창군 인계면 지산마을 앞 도로에서 A씨가 몰던 1t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5살 B씨와 10대 형제 2명 등 3명이 숨졌고, A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촌 관계로, 다른 곳에 사는 B씨와 C씨 가족 등이 지난 2일 휴가철을 맞아 A씨가 거주하는 순창으로 방문했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2024-08-04
  • 법원, 보이스피싱 하부 조직원도 잇단 실형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조직원들에게 법원이 잇달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2018년 4월부터 9개월 동안 중국에 콜센터를 둔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활동하며 8명에게 3억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다른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기소된 31살 B씨에게는 징역 1년과 천만 원의 배상이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회적, 경제적 폐해가 심각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24-08-04
  • 장흥 물축제 폐막..69만 명 방문
    지난달 27일 개막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폐막식을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장흥군은 개막 첫날 펼쳐진 살수대첩 퍼레이드에 만 5천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고, 글로벌 워터월드와 락 페스티벌이 호평 속에 마무리돼 축제 기간 69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흥군은 물축제 수익금 3천만 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장흥군 나눔 복지재단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각각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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