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대표 음식을 하나의 미식 브랜드로 육성하는 '나주밥상' 브랜드화에 본격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최근 맛·위생·서비스 기준을 갖춘 나주 지정업소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운영 기준과 품질 관리,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고 어제(5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정업소와의 협력을 통해 나주밥상을 체류형 미식 관광 콘텐츠로 키운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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