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제주항공 참사 당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들이 생존할 수 있었을 거란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오늘(8일) 국토부 산하 항철위가 지난해 3월 한국전산구조공학회 관련 용역 조사를 의뢰했고, 로컬라이저가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거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김 의원실 제출 자료를 통해 "로컬라이저가 규정을 충족하지 못했고, 2020년 개량사업 당시 규정에 따라 부러지기 쉽게 개선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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