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는 전년보다 12% 늘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2016년 광주·전남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과 수입이 전년도 보다 각각 7%와 15%가 감소해 151억 7천 2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 수출은 타이어와 철강제품이 늘고 자동차와 가전제품은 줄었는데, 지역별로는 중남미 지역 수출이 증가한 반면 중국과 중동은 감소폭이 컸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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