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4*11 총선과 관련한 지역 정가
소식입니다.
-----------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국립문화예술인
융.복합지원센터 건립과 광주 R&D특구 독립법인 추진, 광천동 뉴타운과 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19대 지역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
통합진보당 광주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검찰이 매곡동 이마트
불법설계 혐의를 받은 건축사를 불기소
처분한 것은 전형적인 대기업 봐주기 판결이라며 이마트의 입점 완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조충훈 예비
후보가 정권교체를 위해 뼈를 깎는 아픔을
실행하는 민주통합당 지도부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4대강 사업중단을 위한 광주전남 공동행동은 갈등과 환경문제를 유발한 4대강 사업을
찬동하고 방조한 전남지역 국회의원 3명을 공천 후보에서 배제할 것을 민주통합당에 촉구했습니다.
------------
광주YMCA 세상을 바꾸자 운동본부가
생애 첫 투표인단 2012명을 조직하고, 불법선거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2026-01-14 14:16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60대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