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광주*전남지역 4*11 총:선 대:진표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민심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안승순 기잡니다.
4*11 총선이 2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전남 19개 선거구의 대진표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에 반발한 현역의원 등의
무소속 출마가 잇따른 가운데 전체 선거구의 1/3인 6곳에서 혼전이 예상됩니다.
광주는 동구과 서구 갑*을, 북구 을 등 4곳, 전남은 나주*화순과 순천*곡성 등 2곳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g1> 민주당의 무공천 지역인 광주 동구는 무려 6명의 무소속 후보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
c/g4> 북구 을은 민주당 임내현 후보와
무소속 김재균 의원의 양강 구도가
예상됩니다. ------------
c/g5> 나주*화순은 무소속으로 나선 최인기 의원이 민주당 공천을 받은 배기운 전 의원과 한판 승부를 벌이고, ----------
c/g6>순천*곡성에서는 민주당의 노관규 전 순천시장과, 통합진보당 김선동 현 의원간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c/g2~3> 민주당의 여성 공천과 야권연대
지역인 서구 갑*을은 현역의원 등 유력
후보들이 무소속으로 나선데다, 새누리당 현역의원까지 각축을 벌이면서 이번 총선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또 민주당의 여성 공천이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 지,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민주당 심장부인 광주에 교두보를 구축할 수 있을 지도 주목됩니다.
인터뷰-조정관 /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4*11 총선을 위한 각 당의 경선이 마무리
되면서 오는 22일과 23일 후보등록이
이뤄지는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선거체제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kbc 안승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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