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지사들이
영유아 무상보육에 대한 정부지원이 없으면
6월부터 무상보육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며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무상보육을 확대하면서
지방정부에 사업비 40~50%를 부담하게 하고 있다며 정부의 추가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당장 6월부터 무상보육료 집행이 안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영유아 무상보육은 부모 소득에 상관없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5세와
0~2세 자녀에게 지원하는 제도로
내년부터는 만 3~4세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