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콜라텍 건물에서 불이 나
옥탑방에 있던 60대 관리인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여수시 권문동의 한 콜라텍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옥탑방에 거주하던 64세 이 모씨가 긴급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콜라텍이 영업을 하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층 100제곱미터가 불에 타 천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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