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여수에서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여수시 미평동 주공아파트
천3백여세대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으면서
주민들이 폭염속에 샤워를 하지 못하는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시는 정수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고 특별히 물이새는
현상도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갑자기
수압이 낮아진 이유에 대해 현장 조사를
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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