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둔치의 쓰레기 불법 투기가 심:각합니다.
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영산강 광주 구간인
북구 용산교에서 남구 승촌공원 사이
둔치에서 2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제방과 수면의 쓰레기까지 합치면
훨씬 더 많다며, 매:일 100여 명을 투입해
쓰레기를 치우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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