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서 불이 나 혼자 살던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 쯤
곡성군 고달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8살 오 모 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오씨의 딸이 뒤늦게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 할머니의 집이
마을과 떨어져 있어
화재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