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손영민 선수가 음주 교통사고를 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터미널 앞 도로에서 기아타이거즈 투수 25살
손영민 선수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추돌해 주차 차량에 타고 있던 18살
조 모 양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손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129%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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