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민들의 흡연율과 음주율 등 건강
위험요인이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반면에 걷기실천율은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도민의 흡연율은 23.3%로 전국 평균에 비해 1.3% 낮고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의 경우 7잔, 여성은 5잔 이상 마시는 성인의 고위험 음주율은 13.5%로
전국 평균에 비해 3% 낮았습니다.
이에반해 걷기운동 실천율은 45.9%로
전국 평균 4.9%p 높았고 스트레스 인지율도
25%로 전국 평균보다 3.4%p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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