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신인 임준섭의 데뷔 첫승과 함께 시즌 첫 2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대전경기에서
선발투수 임준섭이 6회까지 무실점 호투하며 데뷔 첫 등판에서 선발승을 거뒀고
타선도 4안타 6타점을 올린 신종길을
비롯해 선발타자 전원 안타 등 안타 16개를 몰아치며 12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기아는 김주찬이 1회 몸에 맞는 공으로 왼손목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해야하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기아는 오늘 소사, 한화는 바티스타를
선발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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