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소속 펜싱부 코치가 업자로부터 뒷돈을 받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 5월과 지난해 4월 두 차례에 걸쳐 펜싱장비 판매업자 38살 장 모 씨로부터 학교에서 사용할 장비를 구입하는 대가로 3백1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시교육청 소속 광주 모 고등학교 펜싱부 코치 4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 씨가 준 돈이 대가성 뇌물이 아니었고 받은 돈은 선수들과 회식을 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