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주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분쯤 화순군 춘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주인 79살 홍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마당에 설치된 화덕의 불씨가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