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로 본사와 생산라인을 이전한 가전업체 대유위니아가 내일(4일)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갑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 달 딤채쿡 등 소형가전 제품과 대유그룹에서 생산하고 있는 주방가전, 건강·생활가전 등 모든 제조라인의 광주 이전을 완료하고, 내일 기념행사와 함께 생산라인 가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공장에서는 김치냉장고 '딤채' 등 연간 60만 대 규모의 프리미어급 대형 가전이 생산되며, 협력업체 20여 곳도 함께 이전함에 따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