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간 분쟁을 조정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오늘(26일) 광주에서
첫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를 열고,
패스트푸드 가맹본부의 허위·과장 정보제공 등 관련 분쟁에 대한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서 접수된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간 분쟁 조정건수는
지난 2015년 20건에서 지난해 47건,
올해는 상반기에만 27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