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농식품을 국산으로 속여 판 업체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상반기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거짓표시 2백43곳, 미표시 2백44곳 등 모두 4백87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중 수입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한 2백43곳은 형사 입건하고
미표시 2백44곳에 대해서는 5천4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0:01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