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신문기자가 구청 비서실장을 폭행해
입건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3시쯤 남구청장 비서실에 찾아가 말다툼 끝에
41살 전 모 비서실장의 뺨을 두 차례 때린 혐의로 모 지방신문 기자 45살 오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전 실장과 소음관련 민원문제로
통화를 하던 중 전 실장이 전화를 불친절하게 받는다며 찾아가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