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F1 조직위원회가 공짜표는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보름 앞으로 다가온 F1대회를 앞두고
F1조직위원회가
"공짜표를 발권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F1 홍보와 마켓팅 차원에서
일부 초대권이 나왔지만
세번째 대회를 맞이한 만큼
공짜표를 더이상 발행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F1조직위는 대신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지역민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입장권 구매를 호소했습니다.
인터뷰-박봉순/F1조직위원회 홍보마케팅부장
"자발적 참여+다양한 문화 행사 마련"
F1조직위원회가
이같은 극약 처방을 한 까닭은
공짜표 기대 심리가
판매 부진의 한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난 첫 대회때부터
공짜표를 기대하고
입장권 구매를 꺼리는 악순환이
반복돼 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끊지 않으면
앞으로 어려움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감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등에
입장권이 헐값에 나돌고,
전남도 공무원 노조가
강매 중단을 요구하는 등
안팎의 여건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su//입장권 판매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전남도와 F1조직위원회가
대회를 앞두고 단행한
공짜표 발행 금지 조치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 지 주목됩니다.
kbc정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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