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태풍으로 가격이 오른 농산물을 노린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새벽 1시쯤,
영광군 염산면 60살 김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고추 120kg이 도난 당하는 등
영광에서만 6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해
1000kg의 고추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태풍 이:후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영광뿐 아니라, 함평과 무안,해남 등에서도 고추와 참깨 등 농산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