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당사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1년 폭행사건에 연루된 B씨를 불구속 처리하는 대가로 백만 원을 받는 등 수 차례에 걸쳐 4백55만 원 상당의 현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서부경찰서 소속 A 경사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경사는 일부 금액을 받기는 했지만 직무와 관련한 대가성은 없다고 뇌물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