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건너던 40대 남성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도로에서 42살 박 모 씨가 47살 박 모 씨의 1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중앙선 부근에 있던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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