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류점만을 골라 침입해 옷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옷가게에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간 뒤 코트 등을 가방에 넣어 훔치는 등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로 19살 전 모 양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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