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현애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광주시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한부모 가정은
5천4백여 세대에 만4천여 명으로 집계돼 있지만, 사회적 편견 때문에 노출을 꺼리는 한부모 가정의 수가 훨씬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나마 지원액도 양육비와 교육비가
전체의 55.5%를 차지하는 등
의료비나 주거비 지원은 거의 되지 않고 있다며, 생활안정자금 등 계층별,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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