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목타는 남도들녘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밭작물 재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작물은 고사했고, 생육에도 큰 지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시작될 장마 전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해남 화산면의 고구마 밭. 막 피어난 잎이 대부분 말라 죽어 가고, 뿌리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구마 순을 심은 지난달 23일 이후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5천평의 고구마 밭이 고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현인호/고구마 재배농민 "다시 심어야 할 처집니다."
201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