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광주~순천 복선전철화 또 외면
광주에서 순천까지 경전선 구간의 복선 전철화는 박근혜 당선인의 공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사업에서 또 밀렸습니다 6시간이 넘게 걸리는 철길을 사람도 화물도 외면하고 있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옛날 영화에서나 나올 듯한 외길 철도가 길게 이어집니다.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이 단선 철도는 전국 4대 간선철도망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경전선 광주~순천 구간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말 국토해양위에 50억원이 반영돼 복선 전철화의 물꼬를 트는가 했지만, 예결위를 거치면서 전액 삭감됐습니
201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