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늘(26일)부터 나흘 동안 구청과 함께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대상은 악취를 배출하는 산업단지 내 16개 사업장 등 모두 24개 업쳅니다. 이번 점검에서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난 업체에 대해선 개선을 권고하고, 권고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과태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요트 관광 상품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다음달 1일부터 단거리 코스인 다이아몬드 투어와 장거리 코스인 천도천색 투어 등 3종 세일요트 관광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요트관광에는 새롭게 건조된 55피트급 쌍동선 요트가 투입되는데 요트 이용료는 성인 1명 기준 4만원에서 10명의 단체관광객이 이용하는 최고 70만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광주역 주변을 되살리기 위한 도심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 북구는 KTX 미진입 등으로 심각한 공동화를 겪고 있는 광주역 주변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국비 30억원을 비롯해 총 60억원을 투입해 청년일자리 창출,가로환경정비 등을 진행합니다. 광주 북구청에서 '광주역의 역전(逆轉), 청춘 창의력 시장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37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장희섭 광주학생교육원 총무부장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등 지방부이사관 2명, 행정 4급 2명, 5급 5명, 6급 18, 7급 19명 등 모두 46명이 승진했고, 330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37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장희섭 광주학생교육원 총무부장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등 지방부이사관 2명, 행정 4급 2명, 5급 5명, 6급 18, 7급 19명 등 모두 46명이 승진했고, 330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는 가수 김원중씨의 빵만드는 공연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알아봅니다. 남> 이어서 6월 23일 금요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유통업체들의 갑질에 대해 과징금을 2배로 강화한다는 기삽니다. 그동안 공정위는 대형 유통업체에 대해 솜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었는데요. 이번 조치로 그동안의 봐주기 논란을 불식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공정위는 자료 제출 명령에 따르지 않는 기업
1.('경제자유구역 지정 기대'...경도 개발 탄력)전남 관광레저 사상 최대 규모인 여수 경도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되면 인프라 지원과 개발 부담금 감면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2.(혁신도시 지역 인재 30% 의무 채용)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30% 의무 채용을 주문함에 따라, 지역 대학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전 등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률은 10% 초반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3.(달동네의 변신)..
장애인 생활시설인 별밭 공동체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새 건물은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천 4백여 제곱미터의 단층 건물로 증축됐는데, 김희중 천주교 광주대교구 대주교가 축복 행사를 했습니다. 광주시 북구 금곡동에 자리한 별밭공동체는 가톨릭 광주사회복지회가 지난 1987년부터 뇌병변 중증 장애인들의 공동생활시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생활시설인 별밭공동체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천4백여 제곱미터의 단층건물로 증축된 별밭공동체에 김희중 천주교광주대교구 대주교가 직접 찾아가 축복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시 북구 금곡동에 자리한 별밭공동체는 사회복지법인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가 지난 1987년부터 뇌병변 중증 장애인들의 공동생활시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첫 지역작가 초대전으로 서양화가 황영성 조선대 명예교수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황영성 화백은 대표작인 '가족이야기'와 시와 글자를 이용한 추상, 금속설치 작품 등 지난 40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담은 대작 5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당 개관 이후 처음으로 지역작가의 개인전으로 마련된 이번 초대전은 오는 8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첫 지역작가 초대전으로 서양화가 황영성 조선대 명예교수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황영성 화백은 대표작인 '가족이야기'와 시와 글자를 이용한 추상, 금속설치 작품 등 지난 40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담은 대작 5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당 개관 이후 처음으로 지역작가의 개인전으로 마련된 이번 초대전은 오는 8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는 고명석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6월22일 목요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정부의 담뱃세 인상으로 세수가 예측보다 2조 6천억원이상 늘어났지만 흡연은 줄지 않았다는 기삽니다. 정부는 담뱃세 인상에 따라 담배 판매량이 2015년과 2016년에 판매량이 34%씩 줄어들 것으로 관측했지만 실제로는 23.4%, 15.9% 감소하는데 그쳤는데요. 흡연감소효과가 당초 예상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연일 뜨거운 날씨 속에 시원한 비 소식이 기다려지는 요즘이죠. 그래도 이번 폭염은 내일까지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내일도 33도까지 오르면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주말과 휴일 사이에는 전국에 단비가 내리면서 폭염이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게 출발해서 낮 기온은 광주 33도 순천 32도로 어제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광주의 한낮기온 33도까지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연일 뜨거운 날씨 속에 시원한 비 소식이 기다려지는 요즘이죠 그래도 이번 폭염은 내일까지만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내일도 33도까지 오르면서 폭염이 이어지겠지만 주말과 휴일 사이에는 전국에 단비가 내리면서 폭염이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게 출발해서 낮 기온은 광주 33도 순천 3
【 앵커멘트 】 기아는 어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을 올리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두산과의 시즌 7차전 경기에서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20대 8로 대승을 거둔 건데요. 폭발적인 타선이 돋보였던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 # CG1 선발 헥터는 5이닝 동안 13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11승을 챙기며,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